일상/유머

요기요 50% 할인, BBQ 논란. 점주 부담의 진실

스뭇 2019. 3. 31. 23:3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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얼마전 부터 배달어플리케이션, 요기요에서 진행하는 이벤트로, 프렌차이즈 치킨집 반값행사가 있다.

문제는 이 50% 행사가 진행되면서, 대부분의 커뮤니티에 퍼지는 완전 어이없는 사시들이.

정말 말 그대로 단 하나의 필터링도 거치지 않고, 그냥 유언비어 악성루머를 남긴채

 

커뮤니티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데, 이번 논란은 그 점이 더더욱 논란이 될 것이라고 보인다.

 

대표적인 논란 중 하나가, 이번 요기요 50% 이벤트는
나머지 50%가 가맹점주 부담이기 때문에 어차피 점주가 기계를 꺼놓는다.

 

라는 이야기로 어떻게 이럴수가 있냐!! 라는 말과함께,

점주 부담이기 때문에 닭 반마리만 보낸다 ,

일부로 시간이 2~3시간 늦은 뒤에 가져온다 는 말들이 많았는데

대표적으로 아래의 글들은 점주들이 

이번 요기요 50% 할인 이벤트 의 불만이라며 여러 커뮤니티에 올라왔던 글이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점주들이 배달을 늦게 하고 양이 기존의 50% 라며
커뮤니티에 불만 리뷰 글들이 올라온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아마 이렇게 퍼진 유언비어와 50% 가맹점주 부담! 이라는 이야기는
그동안 수많은 네티즌들이 철썩같이 믿던 이야기였으나, 숨겨진 비밀은 따로 있었으니,

 

 

 

 

사실 요기요 50% 이벤트 할인은
BBQ 본사인 제네시스 BBQ에서 전액 부담으로,

가맹점의 부담금액은 0 이다. 

 

 

 

 

알고보니 그동안의 요기요 할인 50% 이벤트 논란이 되었던,

가맹점주 50% 부담은 그동안 전부 거짓말 이었으며,

이 50% 부담금은 전액 본사에서 지원한다고 하는 것.

 

즉, 이는 BBQ 뿐만 아니라 처갓집치킨, 가마로통닭같은
요기요에서 진행되는 다른 프렌차이즈점 50% 할인 이벤트도 마찬가지였다고 한다.

 

 

어떻게 보아도, 가맹점들은 무조건 이득인 상황.을

 

 

요기요 가맹점이 아닌 일부 다른 점주들이 선동을 하였던 것으로 밝혀지고 있다.

 

 

 

 

재미난 점

 

이러한 상황에 일부 가맹점주들은 배달이 늘어서, 일하는 것이 늘어서 싫어서 전화를 꺼놓았다-

라고하는 악덕(?) 가맹점주가 있는가 하면,

일부 가맹점에서는 평소 9~10시에 마감될 분량이, 혹은 2~3일은 팔아야 할 양이

하루만에 전부 나가고 가맹점주 부담이 아닌, 본사 부담이라 오히려 즐겁게 팔 수 있었다-

 

라는 의견도 있는 것으로 보아, 

 

 

그동안 알려진 가맹점주 50% 부담설은 일부 가맹점에서 퍼트린 악성 루머로 판단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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